한라대-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한 원주시 발전 위한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 분류 대외
  • 작성일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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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과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 고상백)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과 세계시민성에 기반한 지역사회복지실천을 연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라대학교가 보유한 교육적·실천적 자원과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역사회에서 축적해 온 경험 및 네트워크를 연계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한라대학교의 강원RISE 사업과 세계시민성에 기반한 지역사회복지실천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현장성과 공공성을 갖춘 사회복지 인재 양성의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한라대RISE사업단(단장 김순석)은 이번 협약을 통해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연구·실천 협력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및 교육 협력전문가 자문과 정책 지원을 위한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강원RISE 사업 지원 협력학생 참여활동 지원 및 연계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대학이 긴밀하게 연계하는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실천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복지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한라대학교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강원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사회서비스 및 재난 대응 인재 양성에 힘쓰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대학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라대RISE사업단(단장 김순석)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원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재난과 안전 예방을 포함한 지역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주관한 한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 임세와 교수는이번 협약은 세계시민성과 문화다양성에 기반한 사회복지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로 환원되는 현장형 인재를 키우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갖고 지속가능발전목표에 기반한 체감 있는 교육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복지실천을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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