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대(원주캠퍼스) 재학생 등 지역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 속 진행
- 청년고용정책 특강 및 퍼스널 컬러 기반 이미지컨설팅으로 취업 역량 대폭 강화
- 대학 간 상생 협력 및 지역 거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서의 고용 촉진 역할 톡톡
우리대학은 강원대학교(원주캠퍼스) 학생복지관에서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정부 고용정책 확산을 위한 ‘청년고용정책 설명회 및 이미지컨설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고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강원대학교(원주캠퍼스) 교육학생지원과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진행되어 지역 대학 간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야외 부스와 특강 형태로 다채롭게 운영됐다. 특히 야외 부스에서 진행된 ‘이미지컨설팅’ 프로그램은 면접을 앞둔 청년들에게 나만의 컬러(퍼스널 컬러)를 진단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구직 이미지 메이킹 전략을 제시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운영된 ‘청년고용정책 설명회’ 역시 학생들의 높은 집중도를 이끌었다. 2026년 주요 청년고용정책의 핵심 내용을 소개하고 참여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는 야외 홍보 부스 운영에 이어, 오후 5시부터는 1시간 동안 집중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에 참석한 청년들은 정부의 다양한 고용 지원 제도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한라대학교 HL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김미영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센터가 지역 청년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고용정책의 문턱을 낮추고 실전 취업 역량을 강화해 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강원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원하는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