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대학교 RISE 사업단,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첨단·신기술·AI 분야 평생교육 지원 및 전문인재 양성 협력 기반 구축
우리대학은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첨단·신기술·AI 분야 평생교육 지원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원지역 성인학습자와 재직자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공공정보·디지털 전환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이번 협약은 RISE 단위과제 4-① ‘지·산·학 연계 평생교육 클러스터 조성’과 4-③ ‘지역산업 선도 전문인재 양성’을 연계한 협력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의 공간정보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 전문인재 양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첨단·신기술·AI 분야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교육과정 공동 개발, 지역사회 연계 협력 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는 공간정보 분야 전문인력과 교육 자원을 바탕으로 현장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은 성인학습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운영 및 지역 기반 평생교육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라대학교 RISE 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간정보·디지털전환 분야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지·산·학 협력형 교육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첨단기술 기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 강화와 대학의 공공성 확대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석 한라대학교 RISE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첨단·신기술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매우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대학의 교육·연구 자원과 공공기관의 현장 역량을 연계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 중심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지역의 공간정보·AI·디지털전환 분야 전문교육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 제고와 첨단기술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